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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행복해져요. 더더더x10000 더 많..
by Duke at 08/10 내셨더군요 ^^ 잘 부탁드립니다!! by Duke at 08/10 네 행복해져요 더더더더 더 많이 많.. by 시윤 at 08/10 아차! 파라독스 신청서 낸다는걸 .. by 유우지 at 08/10 전 좀 집요...랄까 이젠 계정관.. by Duke at 08/10 |
2008년 07월 28일
제주 영리병원 도민반대로 '물거품'
일전에 한번 한 이야기인데 이번에 좀 사신다는 분이 영리병원이 되어야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건데 가난뱅이 놈들 때문에 하향평준화 되었다...고 하실까봐서리. 일단 있으신 분들이야 당연히 좋은 병원에 좋은 의사를 택하시겠지. 쪼잔하게 6인실 우기지 말고 1인실 특실 써라. TV두대에 자동 침대에 맛난 밥에... 전자렌지도 있구 접객용 방도 있다. 보호자용 침대도 일반 병실과 비교가 안된다. 당연히 샤워시설도 좋다. 간호사1인당 담당인원도 적어서 부르면 대기하다가 달려온다. 이게 몇년 전 정보니 아마 지금은 더 좋을 듯. 1박에 70마넌쯤? 그 다음 꼭 돈 있다고 어필한다. 요게 포인트. 대충 얼마까지 쓸 수 있다고 어필한다. ex)~3억까지 고고싱. 이거 생각보다 효과있다. 돈을 어필한만큼 의사도 신나서 더 좋은데 비싼 기술, 더 좋은데 비싼 약을 들고 온다. 국내야 껌이지 할 정도로 돈이 많으시다면 진짜 미국행을 춫헌한다. 그 동네가 달리 비싼건 아니다. 영화 '식코'에 대한 웃기는 감상은 다 때려치고, 가장 뼈아프게 남는 말은 영국의 은퇴한 옛 국회의원의 '국민을 손쉽게 다루기 위해 손쉬운 방법이 교육의 기회를 제한하고, 건강을 빼앗는 것'이라는 말이다. (가물가물) 요즘 감기에 걸리면 누구나 쉽게 '어서 빨리 병원에 가라'라고 한다. 이 당연한 소리는 실은 당연하지 않았다. 보험증을 가질러 다시 집으로 아픈 몸을 끌고 와야했던게 꽤 근방이다. 개구리를 반항없이 삶는건 찬물담긴 냄비에 넣고 서서히 가열하는 것이다. 제주도민의 현명한 선택으로 가스불 키는 일차시도는 겨우 막아낸듯하다. 이 상징적인 승리를 자축한다. 이제 사교육비 6000마넌에 살기 버거워요...가 먹혀들지 말지 모르겠다. 서울은 제주도보다 항상 멍청했다. 나야말로 엘리트 1%론에 적당히(...) 찬성하는 쪽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많은 경우의 수에서 진짜로 뛰어난 사람이 엘리트로서 많은 월급과 명예를 차지해야 한다. 당장 초등학생때 그 부모가 사교육비 몇천;이 없어서 진짜로 뛰어날 인재가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당장 한 사람의 능력자를 놓친다는 것 뿐만아니라 다른 무능력자가 벌이는 삽질을 생각할 때 이중삼중으로 가중되는 사회적 손실은 계산이 되지 않는다. 나는 엘리트가 아니다. 단지 편안하게 살기위해서 진짜 잘난 놈들이 더 많은 돈을 받고 리더로 일하길 원하는 것 뿐이다.
2008년 07월 20일
![]() 하도 포스팅이 없어서리. 홈페이지 리뉴얼용으로 할까하고 끄적대다 포기한 미쿠. 특별하다면 특별하지만 평범하다면 평범한 이날 뭐햇더라 적을라치면 한게 없는 나날입니다.
2008년 06월 05일
황빠라는 미칠듯한 업보, 이 주홍글씨아래 입이 간질간질간질 돌겠는데 드디어 과학에서 정치의 문제로 이동했다. (실은 원래부터 과학의 문제라고 볼 수 없지만. 그놈의 개같은 확률론... 어휴 저 볍신들 산수도 못하나) 실용주의 기업인 출신의 각하께서 계약서한장 쓸 줄 모르다니. 100일만에 각양각색으로 목숨에 위협을 느끼는 공포를 선사해주셔서 어처구니가 없다. 뭐 더 말하면 손꾸락이 아플지경이다. 생방송과 현장을 조금 기웃거려보니 참 인간들 똑똑해지고 약아지고 그리고 진짜 열심히 참는다. 비폭력이다. 시민중 누가 전경에게 해꼬지 할라치면 노닥거리며 놀다가도 갑자기 모두 비폭력을 외치며 말리더라. 쬠있다가 100분토론때문에라도 텔레비젼을 틀려니, 참나 어쩌다가 황빠인 내가 엠빙신을 보게 되었나. 이러다가 반성하고 좋은 대통령으로 끝나면 시밤 그건 또 열받아서 어뜨케!하는데 별로 안 그럴거 같아서리 안심과 함께 안습이. ...말이 길다. 암튼 소심하게, 이런 제가 들면 폐가되지만 어찌됐던간에 한개 지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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